방명록

  1. mabong 2017.06.09 11: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내의 초대장 디자인이 예뻐서 어디에 글을 남겨야 할지 몰라 방명록에 남깁니다.
    관심분야가 같은 분들이 소통하는 장인데 실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티스토리 글 중에 2008년에 진행한 '외국인 근로자를 돕기위한 여름밤 음악회'에 관한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병원에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이번에 저희 환우분들을 위해 병원 내에서 작은음악회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환우분들을 초대하고자 초대장을 만드는데 저 위에 말씀드린 초대장의 디자인을 사용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 pinkwalking 2017.03.01 18: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무슨 자기소개라도 해야하는지 조차-는 잘 모른채 무턱대고 들어와 요청드립니다.
    제가 C. S. 루이스를 너무 좋아하긴하는데 그런 소개라도 해야 하는지;
    하여간, 티스토리에 저의 관심분야를 다루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질문이나 공감을 하고 싶어 개설하고자 합니다.
    pinkwalking@naver.com입니다.
    감사합니다.

  3. 은단보이 2017.03.01 18: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과 말씀 블로그 정말 유익한 정보가 많은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부탁드립니다...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유익한 정보를 네티즌들에게 제공하고자
    블로그를 개설할려고 합니다..티스토리 초대장 받고 싶습니다..
    bsbingx@naver.com 입니다..

  4. 냉정한고양이 2017.02.20 19: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저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공부법과 교육에 대한 자료(각종 설명회)를 올리는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습니다. titima1764@daum.net 이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5. Williambut 2016.02.05 10: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nice site!

  6. 김종만 2013.04.30 15: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님!! 이곳을 잠시 둘러보니 유익한글 잼잇는글 은혜로운글들이 수북히 쌓여잇네요. 특히 강론말씀을 보니 푹신하고 하얀 눈위를 걷는듯 맘이 포근해지네요. 가끔씩 발자국을 남길께요.

  7. 아름다운 신천지 2012.11.14 15: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와 말세



    본문 : 창 2:9 (2:17, 3:22)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는 무엇인가?

    생명나무 과실을 먹으면 영생하고, 선악나무 과실을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다(창 2:17, 3:22). 그리고 먹은 자는 죽었다(창 3:17-19, 5:5).

    시편 78편과 마태복음 13장에 창세부터 감추어져 있는 것을 비유로 베풀어 후대에 알린 것이 있다. 본문의 두 가지 나무도 감추어져 있는 비밀이 있다. 종교인에게 가장 중하고 획기적인 것이 있다면 위 두 가지 나무라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죽고 사는 것이 두 가지 나무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하늘의 깊은 것까지 통달한다 하셨다(고전 2:10). 한데 6천 년 간의 종교 지도자들이 성령 받았다고 자처하면서 왜 위의 두 그루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하는가? 이 두 그루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한다면 신앙인들이 선악과를 먹고 있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할 것이다. 혹은 지금 먹고 있을 수도 있다. 초림 때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신 예수님은 요한복음 16:25에 ‘때가 되면 비사(比辭 : 비유)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알려 줄 것이라.’고 하셨고, 예수님이 말씀하시지 아니한 것도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알려 주신다고 하셨다(요 16:12-13). ‘이 때’는 언제이며, 진리의 성령과 그 목자는 어디에 있는 누구인가?



    종교인에게는 어차피 신약에 기록된 예언대로 말세가 있게 되고, 이후 시대에 밝혀지게 된다. 이 때를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이다. 없어질 세상(말세)에게 알려 줄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담과 하와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선악과를 좋아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 나무에 대해서는 예수님이 비유를 베풀어 말씀하셨다(마 13장). 그러나 마음과 눈이 어두운 사람, 곧 선악과를 먹은 그들에게 생명나무 과실을 줄 수는 없다(창 3:22-24). 지상 만민은 선악과를 먹은 아담 안에서 죽은 자이며(고전 15:22 참고), 그 유전자로 난 사람이기 때문이다. 다시 난 자 곧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난 자에게만 아담 범죄 이전 사람같이 알려 줄 필요가 있다.

    세상은 어차피 말세가 있고 심판이 있다. 말세는 누가 준 것이 아니며, 자신이 만든 것이다.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가나안 세계도, 육적 이스라엘의 세계도, 오늘날의 영적 이스라엘 세계도 자기들이 부패하고 낡아져 말세가 된 것이다. 이들이 더 가증한 것은 자신들은 알지 못하고, ‘성령 받았다, 구원받았다, 정통이다, 자기들 외에는 이단이다, 말세는 세상 사람에게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는 아담 때로부터 오늘날까지 패역한 족속들이 해 온 소리였다. 이 패역한 선천(先天) 세계는 하늘의 해, 달, 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같이 하늘에서 땅에 떨어졌고, 성령으로 시작했으나 아담같이 육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 하셨고(눅 18:8), 재림 때가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 하심은(눅 17:26-30) 그 때와 같은 심판이 있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선천을 끝내고 새 시대를 여신 이 때에 예수님은 자신같이 빛으로 한 사람을 나게 하시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빛으로 난 사람’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어 하나가 되게 하시고, 창세부터 감추었던 것을 주께서 비유로 드러내신 것을 밝게 알려 주어 믿게 하고 있다.

    생명나무의 본체는 하나님이시며, 선악나무의 본체는 범죄한 그룹(천사) 마귀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 생명나무가 되고, 마귀가 함께한 사람이 선악나무가 된다. 이는 두 존재의 씨(눅 8:11 참고)가 들어간 그 사람을 나무로 비유한 것이다(마 13:31-32 참고). 요한복음 15장에 예수님이 포도나무였고 제자들이 가지였으며, 야고보서 1:18같이 진리의 말씀 곧 생명의 말씀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이것이 생명나무의 과실이다. 한편, 마귀의 씨를 받아 난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많은 열매를 가진 나무였으니(단 4:20-22 참고), 이는 곧 선악나무였다.

    하나님과 하나 된 예수님의 열매는 진리 곧 생명의 말씀으로 된 것이니 생명이 있고, 마귀와 하나 된 느부갓네살(또 예수님 초림 때의 바리새인 목자)의 열매는 비진리 곧 사망의 거짓말로 된 것이니, 죽음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생명이시니 살리는 것이요, 마귀는 사망이니 죽이는 것이다. 이래서 잠언에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받은 사람은 생명나무이며(잠 3:18), 그 입은 생명의 샘(잠 10:11)’이라고 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창세기 2장에 말한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실체는 식물이 아니며 영과 육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이 두 가지 나무를 알지 못하는 목자에게 구원이 있겠는가? 왜 성도들에게 알려 주지 않는가? 그 이유 중 하나는 두 가지 나무의 실체를 알지 못해서요, 또 하나는 자기가 선악나무인 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자기 교단 소속이 아닌 신앙인들에게 이단이라 핍박하는 행위는 평화가 아닌 전쟁을 유발하는 것이며, 자기들의 잘못을 감추고자 하는 수작이다. 하나님께서 천국 비밀을 창세부터 감추시고 예수님께서 비유로 드러내신 것은, 아담 이후 이 세상은 사단 마귀가 통치해 왔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계시록 성취 시대는 본래의 창조주 하나님이 이기시고 통치하시는 시대이므로 감출 필요가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은 승자(勝者)인 신천지에 오셨고 이 곳은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가 있으므로, 이 곳 시온에서 새 계시 말씀 곧 감추었던 비밀이 나오는 것이다. 이는 지극히 성경적이며 참 진리이다.



    신천지를 통해 계시를 받은 자 외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과 생명나무를 알 자가 없고, 생명나무와 생명나무 과실은 신천지에 있다. 이를 먹는 자는 영생한다. 이는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 곧 생명의 말씀을 먹으면 영생하는 것과 같다.

    • 기쁨의나무 임종호 2012.11.18 17:31 신고  수정/삭제

      이런 글을 쓰고 올리는 사람들은 사실 "신실한 바보들"입니다. 그들의 모든 이야기가 성경말씀에 토대를 두고 그 성경말씀이 이루어지는 실현인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누구나 제멋대로 갖다붙이고 끼워맞추라는 목적이나 용도로 쓰여진 책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이시요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또 그렇게 믿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가 자신들의 믿음과 예배를 위한 경전으로 여러 영감있는 문서들 가운데 그 목적에 부합하는 문서를 택하여 "정경"으로 삼은 것이 성경입니다. 따라서 성경의 해석은 합리적인 이성을 통하여 뜻을 분별하되 초대이후 교회의 전통에 비추어 보아야 합니다. 그런 태도를 일컬어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읽는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하는 해석과 착각과 왜곡이 성령의 이끄심이 아닙니다. 성경을 하느님의 말씀으로 문자 그대로 떠받드는 그같은 이들의 신실함을 나무라고 싶지는 않습니다. 많은 정통교회의 신자들도 종종 그런 태도의 문제점을 깨닫지 못하니까요. 그런 태도는 좋은 정통교회를 다닐 때에만 그나마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위험하지요. "~를 통해 계시를 받은 자" 어쩌구 하는 이들이 한심한 것은 성경이 본래 정통교회의 경전임을 알지못하고, 그 해석을 제멋대로 나름대로 해가며 새로운 계시를 받은 것처럼 사람들과 자신마저 속이는 교주의 간교함에 속아넘어가는 어리석음인데 이는 전혀 본받을 일이 아닙니다. 흔히 되도않는 소리를 자기 입장에서 장황하게 늘어놓으면 "아주 소설을 써라, 소설을 써~~~" 핀잔하지요. 교회공동체에 전해진 오래된 계시를 새삼 제멋대로 해석을 갖다붙이며 저 혼자 깨달았다고 주장하는 몇몇 신흥 교파들의 쓸데없는 이야기 마다에 자동 댓글로 달아주고 싶은 표현입니다.

  8. 2012.08.14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2.04.17 18: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손성훈 2012.01.19 21: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퀸즈랜드주 골드코스트에 사는 교포로 손성훈이라고 합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누나가 지금 제주도에 있는데 우울증으로 인해 언제 생명을 끊을지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정확히 어디에 머무는 지도 모르고 누구의 전화도 받지않아 가족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있다는 것도 며칠 전까지 통화한 딸에 의해 알았을 뿐입니다.
    누나의 휴대폰 번호는 010-5802-2265입니다.
    그리고 어느 교회인지, 교회에 나간다고 했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이름: Katherine(kathy) Sohn(손성희)
    미국 시민권자, 이메일: kathy9@hanmail.net
    생년월일: 1951년 11월 16일(실제는 1952년생)

    마지막 딸과의 통화에서 죽음을 깊이 암시했다고 하니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연락바랍니다..
    한국에 나가 있는 동생 전화: 손성호 휴대폰: 010-6646-7474 또는 0708-119-5570

    동생 손성훈 호주 연락처:
    주소: 11 Vaucluse Pl, Robina QLD 4226 Australia
    전화: 617-5593-2606(집) 617-5596-6288(가게) 휴대폰: 61422-229-684
    이메일: sydneysohn@hanmail.net
    감사합니다.

    누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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